인사말씀 Representative Greeting
홈 > 종친회 > 인사말씀
인사말씀

창원박씨 고흥파보 2003年 癸未, 발간 간행사 (發刊 刊行辭) - 박성희(朴成熙)

관리자 0 682
발간 간행사 (發刊 刊行辭)

무릇 族譜는 하나의 氏族史로서 血族間의 序列과 世代를 明白히 區分하여 祖上의 뿌리(根幹)를 綿綿이 이어가는 家門의 斷切 없는 歷史的 記錄으로 우리 民族 固有의 傳統文化며 精神文化이다.

따라서 一國에는 國史가 있어 흥망성쇄를 알 수 있고 한 氏族의 家門에는 譜史가 있어 宗親間의 宗支와 系派를 밝히고 血統을 살펴 孝悌와 和睦을 삼고 祖上의 德行과 隱德을 알게됨으로서 崇祖 敬宗의 思想을 드높이고 올바른 道德觀과 傳統的 倫理觀을 갖고後孫으로써 自矜心을 갖고 當當하게 살 수 있는 至上至萬의 寶典이다.



shpark.png
우리의 昌原 朴氏는 歷史에 燦然히 빛나는 新羅國의 始祖 朴赫居世王의 後孫으로 代代를 이어 오다가 第五四代 景明王의 八大君中 長子 諱 彦忱祖가 密城大君에 分封되고, 三百餘年 後인 高麗中期에 始祖 37世인 三司左尹公 諱 乙材가 中始祖로 代를 잇고 始祖 三十九世인 同正公 諱 奇祖는 勳封 昌原君으로 되어 貫鄕祖가 되고、始祖 四十五世인 諱 齡祖는 昌原 都護府使에 올라 昌原君으로 分貫 우리의 派祖가 되시니 이 때부터 本貫을 昌原으로 부르게 되었다.



그 後 朝鮮 初에 派祖의 네째 孫인 進士公 諱 東智((弘智,1370~1432)는 興陽郡 南西面으로入鄕하여 高興系派를 이루고 우리 氏族史에 빛나는 公卿大夫와 名儒碩學 忠臣烈士를 많이 輩出하여 昌原 朴氏의 主流를 이루었다.

現代 社會는 지난 半世紀 동안 混濁하고 퇴폐적인 外來 文化의 流入으로 傳統的인 道德觀과人倫 思想이 무너지고 더구나 核家族의 形態는 個人主義와 極度의 利己主義의 澎湃로 宗族을 排斥하고 傲慢과 不遜으로 崇祖 敬宗의 道理를 忘却하게 하고 있다.


이제 始祖의 얼과 遺德을 기리고 同宗의 血統을 찾아 親和力을 回復하여 門中의 團結과 和合으로 崇祖 敬宗의 精神을 振作해야 할 必要性이 切實한 시기이기에 이번 修譜의 意義는 더욱 重大 하다고 할 수 있다.

譜所 設置 後 任司員 모두가 우리 宗門의 歷史的 課業인 重大한 譜史에 使命感을 갖고 生業을 뒤로 하고 獻身的으로 熱과 誠意를 다하여 整單 校正 編輯 實査 등 複雜한 節次 克服하며 責任完遂를 위해 最善을 다 해 주신 宗員 제위께 感謝를 드리며 先祖의 遺訓을 받들어 崇祖 敬宗의 마음을 더욱 드높이고 宗族간 和睦 團結하여 더욱 훌륭한 宗門을 後孫들에게 繼承 하도록 하고 아울러 이 世譜가 門中 家家에 奉譜하여 子孫 代代의 要覽으로 물려주기 바랍니다.


2003年 癸未 五月 日
 

昌原君 21世孫 朴成熙 謹撰

 

Category
빠른 링크 Quick Links






사이트 현황 State 20180805
  • 현재 접속자 8 명
  • 오늘 방문자 598 명
  • 어제 방문자 526 명
  • 전체 방문자 192,487 명
  • 전체 게시물 531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