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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박씨 철원공파세보 2013년 癸巳 - 서문(序文)​ 박만권, 박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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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공파세보 2013(癸巳) 인사말


서문(序文)

人類와 萬物은 모두 根源이 있다。
그러므로 東西古今을 막론(莫論)하고 그 生成 由來를 추구(追求) 고찰(考察)하여 그를 土臺로 앞날을 開拓코자 함은 人間 共通의 精神的인 欲求라 하겠다。
나라에는 國史가 있고 一家門에는 족보(族譜)란 가사(家史)가 전(傳)해 오고 있다。
우리 昌原朴氏 中祖이신 창원도호부사(昌原都護府使) 휘령 호애일헌(諱齡 號愛日幹)께서 昌原君으로 봉(封)해 지신 以來로 後孫들은 本貫을 昌原으로 면면(緬緬)히 계승(繼承)하여 그 數는 他姓에 比해 많지 않으나 찬연(燦爛)하게 歷史를 빛내온 숭족(崇族)의 후예(後裔)임을 자부(自負)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時代의 변천(變遷)과 물질문명(物質文明)의 고조(高潮)로 因하여 民族的인 역사의식(歷史意識) 내지(乃至) 民族的인 血統 관념(觀念)에서 벗어나 망본패륜(忘本敗倫)의 길로 치닫지나 않을까 염려(念慮) 되는 바 이에 묻혀가는 族譜를 살려 침체일로(沈滯一路)에 있는 경조사상(敬祖思想)을 일깨우고 돈종목친(敦宗睦親)의 양성(良誠)을 두취(頭吹)하여 나아가서는 國家杜會의 美風良俗의 一助가 되기를 바라며 譜事를 하게 되었다。

特히 숭조사상(崇祖思想)의 일환(一環)으로 우리 鐵原派袓이신 郡守公(諱崇斗 號鐵原)以下 先袓任들의 제단(祭壇)을 平康郡 南面 亭淵里 先山(옛下珍洞)에 設壇하고 每年 享祀케 되었음은 實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族譜의 大義는 경조수족(敬祖收族) 하는 데 있다。바라건대 첨종(僉宗)은 世德을 追慕하고 族譜를 살리고 일거수 일투족(一擧手一投足)에 自我를 성찰(省察)하여 혁(赫 빛나는)한 祖上에 對한 罪人이 되지 말기 바라며 금반(今般) 族譜 보강발간(補强發刊)에 물심양면(物心兩面)으로 노고(勞苦) 해준 任員(한권漢權、영석滎奭、영실滎實)들에게 感謝 드리며 끝으로 先祖의 滎光이 영대(永代)하기를 빌며 단문(短文) 하나마 졸필(拙筆)로 序에 가름한다。

1999年 四月 日

창원박씨 철원공파 종친회장 만권 근식 (昌原朴氏 鐵原公派 宗親會長 萬權 謹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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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간사 (泰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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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來의 不確實한 時代를 살아가야 하므로 이러한 때 일수록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으로서 우리들의 뒤를 자세히 돌아보고、튼튼한 발판으로 하여、「東道 西器」의 두 바퀴가 튼튼하게 兩立하여 平行으로 달리는 崇袓朴孫의 生活觀 定立이 절실(切實)히 要請 됨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우리들은 지난 한 세기(世紀) 동안 많은 것을 經驗 하였습니다。나라를 빼앗기기도 하고、同族끼리 전쟁을 치르기도 하였습니다。 뼈저린 가난도 경험했고, 독재 정치에도 시달리기도 하였습니다。이제 이러한 世紀를 마감하는 시점에서「經濟추락」 이라는 또 하나의 아픈 경험을 겪게 되었는데 그 무엇보다 참담하게 느껴지는 것은 그것이 우리 스스로 부른 재앙이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 當代의 요람(要覽)일 뿐 아니라、後孫들에게는 값진 보감(寶鑑)이 되도록 하기 위한 소명감(召命感)으로 先袓들께서 지켜오신 모든 것을 필수적(必須的)이고 요점(要点)만을 추려서 종전(從前) 보다 理解하기 쉽게 한 눈에 보고 체계적(體系的)으로 터득할 수 있도록 엮는데 最善을 다하였습니다。

그동안 나름대로 우리 漢權、榮奭、滎實 등은 좀더 說得力 있고 理解하기 쉬운 鐵原公派 族譜를 만들어 보려고 각종 관련자료 수집에 오랜 시일(一年餘)를 두고 協力과 열람(閱覽)을 다해 왔습니다。뜻대로 收錄되지 못하였어도 諸位의 해량(解諒)을 바랍니다。
우리들은 先袓의 빛난 얼과 슬기를 바르게 되살려 올바른 역사의식으로 宗門의 끊임 없는 발전은 물론 朴氏의 천단(天稟)을 길이 빛내는 데 努力할 것을 함께 다짐 합시다。

끝으로 資料 수집과 文獻 등 協助와 성원(聲援)하여 주신 현종제위(賢宗諸位)에 고마움과 건승 하시기를 祈願합니다。

1999年 四月 日

영석 榮奭 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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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宗門의 生活想

이 世上 모든 萬物에는 제나름대로 根源이 있다고 봄니다。
우리 朴 姓은 新羅를 建國하신 朴赫居世、居干을 始袓로하여 二千年의 唯久한 歷史를 가진 聖子, 聖孫이요 王子 王孫입니다。
그런데 우리 역사中에는 上系 문제가 定立이 안되어서 各派간에는 統 一 性을 잃고 誤謬됨이 있으니 우리 모두가 더욱 考究하고 明證할 貴任을 느끼는 바입니다。

우리 鐵原公派朴氏 宗門들은 거룩하고 崇高한 先袓들의 얼을 받들어 언제나 착실하고 굳건히 살아가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하며 자랑 스럽게 生覺하는 바입니다。그리고 現在 鐵原郡 東松邑 二吉里에 살고 있는 朴漢權(農協理事)을 비롯하여 滎燮、滎治、滎學、鍾範、孝起 등은 情든 故鄉 땅에서 農者天下之大本인 農業에 從亊 하면서 每年 닥쳐오는 宗事에 가장 주도적인 역할을 다해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故鄉 땅에서 땀흘려 수고 하고 있는 종문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찬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昌原朴氏 派袓 一世이신 齡(령)祖 代에서는 十七世孫이요 鐵原派에서 一代인 崇斗(숭두) 할아버지 代에서는 十代孫인 (滎字항렬) 宗孫 滎煥氏의 家族들은 六二五 동란으로 北으로 散在되어 지금은 生死조차 모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유일하게도 故 鉉起가 鐵原郡 葛末面 地境里에 정착하여 농사를 짓고 있으며 지금은 鍾聖、鍾憲、鍾華 등 三兄弟가 代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九代孫 行權公 後孫인 敎順、敎昌、鍾善이는 오랜 歲月(一生)을 鐵道廳에 勤務하면서 子女들을 敎育시키며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 九代孫 相權公의 長子인 滎恩은 서울에서 사람들이 香樂을 追求하도록 돕는 遊興業을 경영하며 굳세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九代孫 忠權公의 後孫인 滎治와 孝起는 故鄉 땅에서 農業에 열중 하면서 많은 子女들을 훌륭하게 敎育을 다 시키고 단란한 家庭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九代孫 悌權公의 後孫들은 六二五 동란으로 北으로 散在 되어 光起만이 安養에 정착해 있으면서 建設業에 從亊하고 있다 합니다。
九代孫 來權氏는 葛末邑 文惠里에 정착, 佛事에 관심을 갖고 生業에 진력하여 子女들을 工夫시켜 잘 성장시켰다고 합니다。

九代孫 時權公의 後孫들인 東起는 鐵原邑에 新聞 補給責 支局長을 맡아 活動中이며 完起(富川) 忠起(分唐)도 각기 建設業에 從亊하며 삶에 열중하고 있습니다。그리고 次男 滎奭은 우리나라 出版文化의 중추적인 製冊業界에 大韓製本工業協同組合 理事長과 三一制冊社 代表職을 歷任 하였으며 現在 三代 宗親會 會長으로 있습니다。長女 善美는 忠南大 敎授에 재직 하였으며 昌起(碩士)는 퓨처하우징(株) 理亊이고 源起는 成銀社 代表職으로 있습니다。
三男 滎常은 洋靴業에 오랜 歲月을 從事하며, 長子 弘起는 서울大와 大學院(碩士)을 거쳐 國家行政考試에 合格、현재 空軍장교로 除隊를 하여 財政部 稅財課長으로 勤務하고 있습니다。부디 대망의 宗門에 大星이 되기를 祈願합니다。次子 敬敦은 江南大를 卒業하여 BMW自動車(주) 課長으로 在職중에 있습니다。

九代孫 龍權公 後孫들인 炯起는 서을에서 建設會社에 從事하고 있고、滎燮은 故鄉땅 鐵原에서 農亊를 지으며 여러 子女들을 敎育시켜 出嫁시키고 다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現在 四女 歸男이는 鐵原郡 東相초등학교 敎師에 在職中입니다。그리고 滎敦은 서울에서 개인택시業을 經營하면서 알뜰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九代孫 潤權公의 長女 慶叙은 原州敎育廳(獎學士)에 勤務하여 보람 있게 살아가고 있습니다。長女 滎奎는 龍仁에서 建設業에 從事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九代孫 永權公의 長子 滎實은 우리나라 大衆文化의 꽃이기도 한 映畵界에 進出、韓國映畵人協會 理事長과 新星필림 代表職을 歷任 다년간 투신하고 十七代 大統領選擧中央委 藝術人 特別委 委員長을 歷任했습니다。
次子 滎厚는 出版文化의 印制界인 韓國金箔(株) 理事長에 勤務하고 있습니다。
九代孫 萬權氏는 現 昌原朴氏 鐵原公派 宗親會長이시며 一九五四年 鐵原地域이 收復되면서 六二五 動亂으로 폐허가 된 故鄉 땅 二吉里 와 亭淵里 마을을 入住定着 시키는데 不斷한 努力으로 東奔西走 貢獻 하였으며 先山에 무너진 先袓任들의 墓를 모두 治山復元하여 碑刻設立 등의 功績은 子孫萬代에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一 九八十年代는 於雲面、面長과 鐵原邑 邑長職을 歷任하였으며 지금은 大韓老人會 鐵原郡 支會長으로서 社會활동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二OO五年 頌德碑를 昌原 朴氏鐵原公派宗親會에서 推進 設立하였습니다。
長子 滎瑞는 鐵原郡廳 財務課長職、二子 滎澤은 春川高等學校 敎監 職에 있으며 敎育 公務員의 道理릍 다하고 있습니다。

九代孫 仲權氏는 故鄉 땅에서 農事를 지으며 지금은 長子 滎學에게 물려주고 있습니다。그리고 九代孫 春權公의 長子 滎柱는 仁川에서 연로한 母親을 모시고 生業에 열중하고 있습니다。특히 四子 滎壽는 仁川에서 世一産業을 경영하며 어려운 세파를 헤쳐나가고 있으며, 참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직종이니부디 成功을 기원합니다。

九代孫 張權은 서울에서 運輸, 自動車賣買業에 多年間 몸 담아 있습니다。
九代孫 漢權은 우리의 故鄉 땅에서 二吉里 里長을 歷任, 鐵原 東松邑 農協 理事職에 있으면서 부락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長子 滎春은 장래가 유망한 航空大에 在學中에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 先袓任들의 빛난 얼과 슬기를 바르게 되살려 찬란한 역사릍 창조합시다。
땀 흘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 鐵原派 朴氏 門中의 무궁한 발전과 끊임없는 성원과 協力을 다해주기를 간곡히 부탁하면서 健騰을 祈願합니다。

2012年 四月 日

鐵原公派 宗親會 三代會長 滎奭 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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