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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박씨 고흥파 수도권 종친회 박효수 회장 인사 말씀

관리자 0 617

[창원박씨 고흥파 수도권 종친회장 인사 말씀]


창원박씨 고흥파 수도권 종친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금 시대를 AI 인공지능 시대, 글로벌 시대, 디지털 시대라고 합니다.

이 시대의 특징은 무한경쟁 속에 변화에 잘 대응하면 기회가 되어 발전하지만 변화에 적응 못하면 퇴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흐름에 맞추어 창원박씨 고흥파 수도권 종친회는 ‘굳건한 전통 확립, 변화하는 조직 운영, 참여로 함께 즐거운 종친회'로 

방향을 잡고 종친 여러분의 적극적인 사랑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창원박씨 고흥파 수도권 종친회는 그동안 종친 사랑을 실천하신 몇 분의 뜻 있는 분의 헌신 봉사로 그 명맥을 이어오다가 그 어른들이 타계하여 활동이 중단 된 상태에서 3년여 전 부터 전임 회장의 노고로 우여곡절을 거듭하며 유지 되어 왔습니다.


작년에 홈페이지가 개발되면서 전자 족보는 물론 조상님의 유적들이 인터넷 지도와 여러 포털을 통해 널리 검색이 가능하게 되었고, 비록 아직 회원 수는 미미 하지만 이제 창원박씨 고흥파 수도권종친회 회칙이 바르게 편제(編制) 되어 종친회 운영의 기초적인 틀을 갖추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9년은 우리 관향조 諱 령(齡, 고려 공민왕 때 창원도호부사 昌原都護府使, 세종조 도총제 都摠制) 할아버지 탄신 694년이 되는 해이며, 입향조 諱 동지(東智) 할아버지가 고흥으로 1400년에 낙향. 세거(世居) 하시다 타계(他界)하신 1432년으로 부터 587년이 되는 해입니다.


6.25 전쟁 후 함경남도 정평의 둘째 할아버지 휘 홍직(弘直) 후손들은 아직 소식을 잘 모르고, 개성 가까운 장단에 세거 하던 세째 휘 홍신(弘信) 할아버지 후손분들은 뿔뿔이 흩어져 이제 겨우 서로 연고와 유적을 찾아 왕래를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창원박씨박효수회장

 

이에 비하면 막내이신 諱 동지(東智) 할아버지가 서울로 부터 멀리 남쪽 끝 고흥 땅에 터를 잡는 선견지명(先見之明) 덕분에 여러 국난(國難)과 병화(兵禍)를 벗어나 다른 문중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집성촌을 이루며 가문이 번성하여 온 것은 매우 감사 할 일입니다.


오늘 날 우리의 뿌리와 위상은 어떻습니까?

가장 최근의 통계청 인구통계조사에 의하면 우리 문중(門中)의 인구가 8,382명(인구 숫자로 박씨 중 20위)으로 주로 수도권(서울.인천.경기)과 전남.광주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계십니다만 이제는 전국은 물론 전세계가 실시간으로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종친 여러분, 세상에는 수 많은 모임이 있고 저나 여러분도 그런 여러 모임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친회는 옵션으로 선택 할 수 있는 모임이 아니며, 관심을 두고 아끼며 가꾸어야 하며, 사회적으로 성공 하려면 더욱 더 우리 문중의 뿌리 가꾸기를 소홀하지 않도록 노력 하여야 하겠습니다.

   

창원박씨 가문에서 태어나는 순간 모두가 혈연으로 할아버지 삼촌 형제 자매가 되는 피할 수 없는 필연의 조직 구성원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이러한 점을 인정하고 함께 능동적으로 참여해서 선대 어른들이 제정한 종강 삼시(宗綱三是) 삶의 지표에 따라 조상 숭배와 종원간에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후손을 번영시키는 일에 어깨 동무를 하고 함께 나아갑시다.


우리가 종친회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는 의무를 다 할 때만이 비로소 원하는 권리도 주장 할 수 있는 만큼 홈페이지(http://parkroot.org) 정보센터를 중심으로 SNS를 통하여 주변 일가에 참여 하도록 독려하고 소통하고 슬픔과 기쁨을 나누는 다정한 문원(門員)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 합시다.


​종친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 5. 1 

고흥파 수도권종친회 회장 박 효 수(孝洙, 貫祖 諱 齡의 21世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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