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박씨 병마사공 장단파 종중 게시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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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박씨 병마사공 장단파 종중 게시판의 글

관리자 0 1285 0

[편집자 주] 본 자료는 다음카페 "창원박씨 병마사공 장단파 종중"에 있는 글을 옮긴 자료 입니다. 


감개무량합니다.
2011년 4월 1일 , 병마사공 장단파 대표회장 박종우님께서 보내주신 초대장을  잘 받았습니다.
  저희 고흥파에서는, 포천파(휘 홍간) 정평파(휘 홍직) 장단파(휘 홍신) 고흥파(휘 동지 혹은 홍지) 등 네 파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희 고흥파는 지역적으로 거리가 있고 교분이나 기록이 없어서 서로 접할 수가 없엇습니다.
  그런 와중에, 고흥파 광주종친회에서는 2009년 가을 시제 때에야 포천파의 철원공파 시제에 참례하게 되었습니다. 윗대 문중들과 처음으로 교류가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저희 고흥파에서는, 정평파는 함경남도에 터를 잡았으니 알 길이 없을 것으로 여겼고, 포천파는 해방 이전까지는 여기 고흥파 보책에 그  일부가 기록이 있어서 교류는 없었으나 경기도지방에 터를 잡고 있음을 확신했습니다. 장단파는 접경지역이라서 그 일부가 경기지방에 세거하시리라 추측했습니다.
  제가 2003년 계미보(고흥파 족보)를 편집하는 과정에서, 포천파 정평파 장만파의 근거를 찾아보려고 국립중앙도서관(서울 서초구)의 고전연구실에서 박씨에 관계된  모든 족보를 열람해보았습니다. 창원박씨 족보 중에 고흥파 족보를 제외하고는 납본된 보책이 없어서 허전햇습니다. 보책이 제작되었으나 납본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렇게 포천파 그리고 장단파  문중들이 굳건하게 계시다니 먼 남쪽에 잇는 저희로서는 반갑기 한량이 없습니다.
적은 물고를 트면 결국에는 커더다란 물줄기가 흐르리라 믿습니다. 숭조애족하는 마음으로 서로 교분할 수 있는 가느다란 연줄을 꼭 붙들고 있겠습니다. 사랑의 밧줄을 놓지 맙시다.


2011.04.02. 01:43
  창원박씨 고흥파 광주종친회장 (박 정 희)이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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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갑수)  2011.04.02. 02:25 

안녕 하세요? 저는 甲洙로 고흥의 采 字와 同列 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저희는 臨津江 바로 건너 장단에서 대부분 경인사변시
월남 하여, 그간 세보 갖추기 어려웠으나, 1957년 저의 재종조부 이신 敎字龍字 님의 수보(手譜)에 근거 하다가, 1972년 고흥간 세보로 인하여 자세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여 여분 있으시면 2003년 계미보 좀 주실수 있으신지요. 지금 저 역시
여러가지 자료를 수집 하고 있으므로 요긴하게 사용 되리라 믿습니다. 차제에 모든 자료를 공유 하고자 함 입니다.
여타 자세함은 제 메일로 주셔도 좋겠습니다. 제 메일 주소는beggar7@daum.net 혹은 beggar7@naver.com 입니다.

유랑자(갑수)  2011.04.02. 02:38 


저 역시 여러가지 자료를 얻고자 했으나, 얻지 못하였기에 안타까움 많았습니다. 오래토록 교류치 못한 근원이야 안타깝지만, 이제라도 만남의 기쁨이 상당 합니다.또한 다른 사료에 는 모두 고흥 지역의 사료만 등재 된원인이 피난생활에 여력이 그러한 문제에까지 이르지 못함을 이해 해 주시구요. 당대의 어르신들은 대부분 돌아 가시고, 아실만한 분이 안계시므로, 곤란함을 많이 느낍니다. 말씀 하신대로 늦게나마 활발한 교류가 있을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저는 壬辰生으로 1972년 高興刊 世譜에 등재 되어 있습니다.

유랑자(갑수)  2011.04.02. 02:49 

作年 11월에 서울 송파에서 고흥 서울 지역 회장님과, 총무님(훈) 그리고 철원의 대부님 3분(榮字奭字,榮字實字,榮字輝字)과 저희 장단파의 총무(閏洙),감사(桂璟),저 포함 3명 의 만남이 있었구요. 난생 처음 뵙는 분들인데도, 모습이 모두 있으시더군요.

한라(박윤수)  2011.04.02. 08:53 

정회원으로 등재 해드렸습니다. 미약하나마 저의 병마사공파의 운영내역등 자료도 봐주십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