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박씨 항렬도 昌原朴氏 行列圖- 절제공 철원공파, 병마사공 장단파, 진사공 고흥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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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박씨 항렬도 昌原朴氏 行列圖- 절제공 철원공파, 병마사공 장단파, 진사공 고흥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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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박씨 (諱)弘幹 항렬도 昌原朴氏 行列圖 - 鐵原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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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박씨 (諱)弘信 항렬도 昌原朴氏 行列圖 - 長端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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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박씨 고흥파 (諱)東智祖 항렬도 
昌原朴氏 行列圖 - 高興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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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行列第次(항렬제차)의 제정  


항렬(行列)이란 같은 성씨(姓氏)나 같은 친족(親族)과의 관계를 명료하게 하기 위하여 이름 속에 사용하는 고정된 글자로서 흔히 돌림자라고 합니다. 

항렬자는 오행(五行)의 상생(相生)관계에 따라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의 차례로 정하는 것이 기본이며, 이를 통해 집안의 순서를 정하는 기준으로 삼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항렬자는 이름에 물이 흐르듯이 자연적인 순환의 상생(相生)관계를 적용하여 자손이 부귀번영(富貴繁榮)하고 집안이 널리 화평(和平)하도록 바라는 우리 조상들의 숨은 지혜(智慧)가 이름에 담겨 있는 것입니다.

行은 ‘가다’와 ‘걷다’의 뜻으로 쓰일 때에는 ‘행’으로 읽고, ‘순서’. ‘차례’ 또는 ‘늘어서다’의 뜻으로는 ‘항’으로 읽습니다. 

예, 行進(행진), 행인(行人), 항렬(行列), 항수(行首) 등.


상생(相生) -오행이 서로 돕는 관계로, 물은 나무를 돕고(水生木), 나무를 불을 도우며(木生火), 불은 타서 재가 되어 흙이 되고(火生土), 흙에서 바위가 생기며(土生金), 바위에서 맑은 물이 샘솟는다(金生水). 이와 같이 자연의 이치에 따라 서로 도우며 순환하는 과정을 상생(相生)이라 합니다.

조선시대에 선비들이 필수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역경(易經-주역)이 사서삼경(四書三經)의 하나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을 때에는 이러한 원리와 이치가 잘 적용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집안의 아버지 대(代)가 목(木)의 오행이 항렬자(돌림자)라면 이름에 사용된 글자(한자의 뜻이나, 부수가 木인 한자)는 東(동녘동), 植(심을식), 林(수풀림), 根(뿌리근), 등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대(代)인 자녀들은 목생화(木生火)로서 나무는 불을 도우니 화(火)에 해당하는 글자인 炅(빛날경), 勳(공훈), 烈(매울렬), 炳(빛날병) 등의 항렬자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항렬자는 대(代)를 번갈아 가운데와 끝에 활용하는 것이 기준이었습니다.


형제들은 형제들대로, 아버지의 형제나 할아버지의 형제는 또 그들 대로의 이름자 속에 항렬자를 가지고 있으며, 

같은 세대(世代)에 속하면 촌수에 관계 없이 같은 항렬자를 사용합니다. 

항렬자는 문중(종친회)에서 정하는 것이므로 형제, 자매의 이름의 가운데 또는 마지막 글자가 같다고 해도 문중에서 정한 글자가 아니면 항렬자를 쓴 것이 아닙니다. 태어난 아이의 항렬자를 기휘(忌諱; 꺼리어 피하는 조상들의 이름과 동일한 글자) 등으로 인해 쓸 수 없을 경우 본인의 항렬을 무시하거나, 대체 항렬자가 있을 경우 그것을 사용하기도 한다.


▣ 항렬자 정하기 


이름을 지을 때는 조상님들과의 중복을 피하는 게 기본입니다. 

오행상생의 원리에 따라 종친회에서 미리 정하여 족보에 올려놓습니다. 

호적상의 법률상 이름과 족보상의 사실상 이름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항렬자는 오행 즉 [목화토금수]로 정하는 문중 이외에도, [갑..을. 병. 정. 무. 기. 경. 신] 육갑으로도 정하며, [1. 2. 3. 4] 숫자로도 정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정합니다. 

항렬은 대수(代數), 세수(世數)상의 서열을 나타내기 위하여 이름 속에 넣는 돌림자입니다. 

창원박씨 고흥파는 2003년 계미보를 발간 할 때에 오행으로 아래 처럼 항렬자를 제정 하였습니다. 
한 번 쓴 글자는 그 위치에 다시 쓰지 않으며, 이름이 두 자이니까 후손들이 헛갈리기 때문에 항렬자가 정해진 것입니다. 

원(源) 채(采) 묵(默) 또는 현(炫), 기(基) 현(鉉) 호(浩) 표(杓 (*)규(圭) 옥(鈺) 홍(洪) 동(東) 환(煥) 재(在) 용(鏞) 태(泰) 주(柱) 섭(燮) 기(埼) 정(鉦) 수(洙) ...

즉 시조의 64세이고, 창원군 휘 령의 20세의 항렬은 '채(采)'자 나무 '木' 자가 부수입니다. 

시조의 65세이며, 창원군 휘 령의 21세의 항렬은 '묵(默)'자 또는 '현(炫)'자를 쓰는데 모두 불화 '火' 자가 부수입니다. 

이렇게 항렬 순차로 정하고 있습니다만 산업화 이후 도시로 이주하여 살면서 출생 신고를 할 때에 족보의 항렬자 보다는 부르기 좋은 이름을 호적에 등록 하는 경향이 뚜렷해졌습니다.


▣ 항렬에 따라 종친들과의 관계는 아래와 같이 말합니다.  

동항(同行)- 자신과 같은 항렬. 형제자매 뻘의 항렬. <같은 항렬 라인> 짝수 2. 4. 6. 8촌  ...

손항(孫行)- 손자와 같은 항렬. <짝수차(직계 2대손) 항렬 라인> 짝수 4. 6. 8촌... 

숙항(叔行)- 아버지와 같은 항렬. <홀수차(직계 1대조) 항렬 라인> 홀수 3. 5. 7. 촌... 

조항(祖行)- 할아버지와 같은 항렬. <짝수차(직계 2대조) 항렬 라인> 짝수 4. 6. 8촌... 

질항(姪行)- 조카와 같은 항렬. 자녀 뻘 항렬<홀수차(직계 1대손) 항렬 라인> 3. 5. 7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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