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박사문, 박동상 과거시험 등제 기록 관리자 0 2860 0 2018.11.06 14:23 종일 인터넷 뒤지다 발견한 내용 입니다.조선시대를 통털어 문과에 등제한 분은성종10년 별시에경(璟) 을과 1위로 등제 하셨고,(장원 급제는 鄭光世)사문(師文) 병과 26위로 등제 하신 두분 입니다.그야말로 경(璟) 할아버지는 대단한 인재 셨던 것입니다.정부 공인기관의 사이트에서 확인 한 바이니 믿을 도리 밖에 없겠습니다.사문(師文) 이분은 고흥파 분으로,2011년 8월 밀성군 재실, 사당 탐방시 고흥에서어마 어마 하게 세워 놓은 공덕비를 본 기억이 납니다.아울러우리 장단의 동상(東祥) 자/震伯 할아버님을 찾아 냈습니다.구보에 자(字)가 진백(震伯)으로 되어 있으며,이 정부 공적 문서에도 진백(震伯)으로 명기 되어 있습니다.내용을 정리 합니다.[무과]영조(英朝)4年 무신(戊申) 별시(別試) 병과(兵科) 261위(277/633)*)영조 4년은 1728 년으로 27세에 무과에 등제 하신 것 입니다.1701년辛巳(숙종27)생본관/昌原 거주지/長湍전력/ 閑良 <-이 부문이 한량 으로 (ㅎㅎ)부모구존/嚴侍下 <-엄시하는 부친만 생존이란 뜻 입니다.)父/朴泰華 <- 이 할아버님이 구보에는 절충장군 하신것으로 기재 되어 있는데.관직/幼學 <- 유학 이네요.제(弟)朴奎祥 <- 제 직계 할아버지이십니다.서제(庶弟)朴龜祥 <-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러한 사료를 발굴 못 했으면 조용히 넘어 갈 일인 것을, 이래 저래 저 자신이 不肖孫이 됩니다.놀랍습니다. 한가지 더 궁금한 점은 작은 할아버지 구상(龜祥) 이분에 관한 내용 입니다.분명하게 구보에는 태화(泰華)祖의 배(配)로 언양김씨 한분만 보입니다.그렇다면, 숨겨둔 (ㅋㅋ) 분의 아들 이군요. 이런 즐거움이 수시로 생겼으면 좋겠습니다.羅紀2069임진年 6月22日양 정공 후예甲 洙 謹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