禑王3 진사시 2등 박개(開) 관리자 0 5667 0 2018.11.06 12:19 참으로 힘들고 풀기 어려운 문제들 입니다.더 집중적인 발굴이 필요 합니다만,우선 지면 할애 합니다.이분은 누구신가? 명 자 호 시험등위 전력관직시험관開 禑王3진사시2등13(17/57) 惟義下軍監務知申事/金濤출전 : 선광7년 정사3월일 문생진(사시방목) 고문서집성23(거창 초계정씨) 한국정신문화연구원편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5[911.0091 자 29 고 23]* 이 출전의 내용으로 보아 거창의 초계정씨에게서 수학하신 분 같습니다.초계정씨 문중의 사문서에서 나오게 된 자료로 보입니다만,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공지할정도의 고증은 확증된 문건으로 보입니다.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의창(창원)관향으로 이분의 함자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하도 누락된 부문이 많으므로,누구도 손대기 힘들어 했으리라 짐작이 크게 갑니다.관향이 창원박가로 찾아낸 분 입니다.우왕3년 진사시에 전체57명중 17위로 등과 하신 내용 입니다.이 내용으로 유추해 보건데령 이 창원 박가의 시조로 보는 것은 무리가 있음이 입증 될듯 합니다.즉,우왕3년(1377년)에 이미 관향을 창원으로 적은것이 나타 납니다.우리는 일반적으로 령이 창원을 관향으로 분적한관향조로 알고 있는것 아닙니까.그럴진데 이분은 령보다 손위로 보는것이 타당 할진데이미 관향을 창원으로 하신것으로 보아관향 조를 구보의 회산군 유화로 보는 것이 타당 하지 않는냐?하는 의문이자. 확증이 가는 이유를 탓할 수 없습니다.아우 차라리 이런자료가 나타 나지 않았으면,하는 마음도 슬슬 들기 시작 합니다.밤 잠 설치며 이런 자료가 나오면즐거움 보다 이젠 솔직히 망서림이 앞섭니다.마움을 다잡고 결심을 굳히다가도 맥이 빠집니다.신라기원2069임진7월14일양 정 공 후예갑 수 근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