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기행 3 페이지 > 창원박씨종친회
密城大君后 昌原君襄靖公 - 창원박씨 종친회
철원파
|
사적
|
장단파
|
박령
|
창원박씨
|
유적
密城大君后 昌原君襄靖公 - 창원박씨 종친회
0
종친회
인사말씀
회장단
조직/임원록
임원록
제관록
연혁
종헌 종규 휘장
종규
휘장
회계(수도권)
지출
수입
행사일정
시제일
회의
모임
뿌리알기
유래
시조
유적
유적
유물
문집
기타
사적
집성촌
참고문헌
인물정보
역대인물
공헌인사
저명인사
종원동정
E-족보
철원파보2013
장단파보1972
고흥파보2003
경현사지2006
전통자료
계촌법
관작대조표
연대대조표
조선왕조관직
포토/영상
행사사진
행사영상
박씨뉴스
보학상식
이야기마당
종친컬럼
건강
유머
여행문학
문화예술
역사철학
건축
영화예술
정치경제
일상
기타
탐방기행
국내탐방
해외기행
기타
장터마을
특산품
신상품
중고품
공동구매
구해요
커뮤니티
알림마당
종친회보
질문답변
FAQs
묻고
답변
임원회의실
회의공지
회의결과
기타
링크 & 사이트맵
종친회
인사말씀
회장단
조직/임원록
연혁
종헌 종규 휘장
회계(수도권)
행사일정
뿌리알기
유래
시조
유적
사적
집성촌
참고문헌
인물정보
역대인물
공헌인사
저명인사
종원동정
E-족보
철원파보2013
장단파보1972
고흥파보2003
경현사지2006
전통자료
포토/영상
행사사진
행사영상
박씨뉴스
보학상식
이야기마당
종친컬럼
탐방기행
장터마을
커뮤니티
알림마당
종친회보
질문답변
FAQs
임원회의실
링크 & 사이트맵
Home
종친회
뿌리알기
인물정보
E-족보
포토/영상
이야기마당
커뮤니티
탐방기행 Tour Posting
탐방기행 Tour Posting
홈 > 이야기마당 > 탐방기행
탐방기행
검색조건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또는
그리고
검색
Hot
해외기행
(25) 중세 아랍인이 본 신라
관리자
0
0
9072
2019.01.13
(25) 중세 아랍인이 본 신라 △ 중세 아랍 상인들이 남해로에서 이용하던 돛배 (<이슬람세계> ,케임브리지대학 출판부, 1996, 131쪽)“돛배 띄워라, 동방의 이상향 신라로 가자”우리와 이웃하면서 한 문명권에서 살아온 중국이나 일본말고 이 세상에서 우리를 가장 먼저 알고 찾아와서 교제한 사람들은 과연 누구들일까? 그 동안 그 해답은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서양사람들이 우리더러 세상과 동떨어진 호젓한 ‘은둔의 나라’라고 하니, 남들은 물론, 우리 마저도 그저 그런가 보다 하고 무심히 넘겨버렸…
Hot
해외기행
(24) 무언의 증인, 무인석
관리자
0
0
10074
2019.01.13
(24) 무언의 증인, 무인석 △ (위로부터)괘릉 무인석의 좌, 우, 중앙 얼굴모습. ·경주 외동면 괘릉리에 있는 괘릉의 전경 (필자 제공) 터번 쓴 무인복주머니 찬 까닭은?신라의 천년 고도 경주에서 동쪽으로 35리쯤 가면 외동면 괘릉리에 자리한 괘릉에 이른다. 사적 제26호인 괘릉은 신라의 수많은 능 중에서도 둘레돌이나 돌사람, 돌짐승 등의 외호석물을 골고루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돌새김기법 또한 뛰어나서 신라 능묘의 대표적 걸작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능묘의 주인공 문제를 비롯해 능 앞에 배치되어 있는 외호석물로서의 무…
Hot
해외기행
(23) 파도처럼 밀려온 서역문물
관리자
0
0
5311
2019.01.13
(23) 파도처럼 밀려온 서역문물 △ (위로부터) 사산(이란)계 무늬가 있는 8세기 입수쌍조문석조유물 (국립경주박물관 소장)·상원사 동종에 있는 서역악기 공후와 생을 주악하는 비천상. (국립중앙박물관 제공)서역문물 얼마나 넘쳐났기에‥신라왕 “외래 사치품 엄금”서아시아산 침향버선·고름에 쓴 고급모직공작새 꼬리와 비취새 털공후, 횡적, 당비파새 두마리 새긴 석조유물말사료인 귀화식물 목숙그리고 사자춤까지그런데 그것이 사치였을까신라인의 지혜는 겨레정서에 맞게외래문물을 계승·발전시켰으니‥지금도 우리는 심심찮게 민속축제 마당에서 사자의 탈을 …
Hot
해외기행
(22) ‘로마문화의 왕국’ 신라
관리자
0
0
6021
2019.01.13
△ (위 사진) 경주 미추왕릉 C지구 3호분에서 출토된 5~6세기 상감옥 목걸이와 세부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보물 634호)(22) ‘로마문화의 왕국’ 신라비단길 따라온 로마로마를 넘어선 신라어느 외국 학자는 상당한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3국 시대의 신라는 ‘로마문화의 왕국’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그 근거는 한마디로, 동아시아에서는 유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신라에 로마문화가 넓고 깊게 스며들었다는 점에 있다. 사실 지금까지는 신라문화가 북방 대륙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데다가 남방 해양문화가 가미되어 발달해 왔다는 것이…
Hot
해외기행
(21) 바닷길로 들어온 불교
관리자
0
0
7881
2019.01.03
(21) 바닷길로 들어온 불교△ 기원후 4년에 53불상이 표착했다고 전하는 금강산 유점사의 옛 전경. (〈북한불교답사기〉, 민족사, 1990, 27쪽)동방의 별빛따라뱃길에 실려온 ‘염화미소’문화현상 가운데서 종교는 전파성이 가장 강한 분야다. 특히 불교 같은 보편종교는 자연이나 혈연 구조에 바탕을 둔 자연종교와는 달리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종교적 이상까지도 추구하는 노력, 곧 전파를 통한 전도를 꾸준히 진행한다. 이와 같은 종교의 전파는 필연적으로 초보적 전달과정인 초전(初傳)과 문화적인 변용을 수반하는 공전(公傳)의 두 단계를…
Hot
해외기행
(20) 무령왕릉
관리자
0
0
6823
2019.01.03
(20) 무령왕릉△ 무령왕릉에서 나온 유리동자상.백제문화 꽃피운동서문명의 용광로 중국 <수서>에 보면 ‘백제’란 이름은 ‘백가제해(百家濟海)’, 즉 ‘100가(家)가 바다를 건너다’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말하자면,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오간 데서 나온 이름이란 뜻이다. 이것은 해상왕국 백제가 바다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국제적 교류를 진행하였다는 것을 시사한다. 사실 백제인들은 이러한 교류를 통해 받아들인 다양한 문명을 ‘백제’라는 용광로 속에서 잘 융해시키고 응결시켜, 온화하고 섬세하며 우아한 특유의 문화를 창출하여 겨…
Hot
해외기행
(19) ‘칠지도’의 위증
관리자
0
0
8691
2019.01.03
(19) ‘칠지도’의 위증△ ‘칠지도’(아사오 나오히로 외 엮음, 이계황 외 옮김, 〈새로 쓴 일본사〉, 창작과 비평사, 2003, 49쪽)여섯갈래 창이 일곱갈래 칼로 둔갑한 이유는?부산에서 약 200㎞ 떨어진 일본 서북부 도이가하마 해안의 모래밭에서 발견된 300여 구의 유골은 신통하게도 모두 20도 각으로 서북쪽을 향하고 있었다. 전래 매장법으로는 도시 설명이 안 된다. 그 매장 시기도 갑작스레 기원전 2세기께부터라는 분석이 나왔다. 오랜 연구 끝에 인골형질학과 농경문화, 사향심 등 여러 측면에서 그 해답을 얻어 냈다. 인골형질…
Hot
해외기행
(18) 조화의 향훈을 풍기는 백제금동대향로
관리자
0
0
3873
2019.01.03
(18) 조화의 향훈을 풍기는 백제금동대향로△ 백제금동대향로. 국립부여박물관 소장향로속 삼라만상 백제혼의 향기 그윽지금으로부터 11년 전, 그해도 저물어가는 섣달 어느날, 충남 부여 능산리 고분군과 부여 나성 사이의 자그마한 계곡의 물구덩이에서 20세기에 보기드문 고고학적 ‘월척’을 낚았다. 궁전에서 제례 때 쓰던 대형 향로의 발견이다. 장소는 옛날 백제 때 공방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큰 물통 속이다. 아마 나라가 갑자기 무너지는 바람에 이 국보급 보물을 예사롭지 않은 이곳에 서둘러 감추어 놓았던 것 같다. 아이러니하게…
Hot
해외기행
(17) 신라의 금관
관리자
0
0
8211
2019.01.03
(17) 신라의 금관△ 천마총에서 출토된 5~6세기 신라 금관(〈국립경주박물관〉, 통천문화사, 1989, 77쪽)고대 황금시대의 꽃동쪽끝 금관의 나라지금으로부터 83년 전 9월 어느날, 경주 노동리 봉황대 주변에서 자그마한 주막을 운영하던 박씨는 장사가 무척 잘되자 주막을 늘리기로 작정하고 뒤뜰의 나지막한 언덕을 파기 시작했다. 신령 탓에 장사가 잘되는 줄로만 생각하고 있던 그에게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뜻밖의 횡재가 찾아왔다. 고색창연한 황금빛 금관이 나온 것이다. 그 관이 바로 1500여 년의 긴 잠에서 깨어난 금관총 금관이다.…
Hot
해외기행
(16) 세계와 사통팔달한 발해
관리자
0
0
7120
2019.01.03
(16) 세계와 사통팔달한 발해어울림문화 꽃피운다섯갈래 국제교류망발해는 동방의 강대국답게 튼튼한 국가체제에 기반하여 5대 교통로를 통해 세계와 사통팔달함으로써 주권국가로서의 국제성을 확보하고 있었다. 따라서 장안에 버금가는 수도를 가진 대제국 발해를 누구에게 얽매인 변방의 한 소수민족 정권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역사의 변조이고 왜곡이다. 발해의 국제성은 우리 민족사의 정통 계승국으로서, 당대 동아시아 국제정세의 한 주역으로서 응분의 국제적 대응과 교류를 진행한 데서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발해는 건국에서 멸망(698~926)에 이르기…
Hot
해외기행
(15) 변조될 수 없는 발해의 정체성
관리자
0
0
5760
2019.01.03
(15) 변조될 수 없는 발해의 정체성 △ 발해의 첫 도읍지인 동모산 산성(전쟁기념관 발행, 발해 건국 1300주년 기획전 ‘발해를 찾아서’, 1998년, 10쪽) 문화도 종족도 발해는 ‘고구려 아들’중국이 고구려에 이어 발해까지도 자국의 영토에 편입시켜 변방의 한 소수민족이 세운 지방정권으로 역사를 변조하려는 어마어마한 ‘공정’이 지금 막 장막 뒤에서 시공 중에 있다. 조만간 장막이 걷히면서 발해 유적의 유네스코 단독 등재 등 그 ‘변조’가 가시화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우리는 고구려 문화유산 등재에서 당한 ‘반판승’보다도 더 참…
Hot
해외기행
(14) 수난의 발해사
관리자
0
0
10287
2019.01.03
(14) 수난의 발해사해동성국의 광채날조의 티끌로 가릴수야 지금으로부터 53년 전, 옌볜고급중학교 2학년 때, 몇몇 학우들과 함께 발해의 옛터를 찾아 수학여행에 나섰다. 간 곳은 발해의 5경 중 가장 오랫동안 수도였던 상경성(상경용천부:현 닝안시)과 부근의 경박호였다. 사실 옌볜은 이 5경으로 에워싸인 고장이라서 어릴 적부터 발해에 관한 이야기를 적잖게 들어왔다. 그 중에서도 발해의 마지막 왕이 보석거울을 물속에 감췄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경박호(鏡泊湖)는 그 신비로운 거울빛으로 하여 늘 동경의 대상이었다. 막상 가보니 고즈넉한 황…
Hot
해외기행
(13) 진취적인 고구려의 교류상
관리자
0
0
6210
2019.01.03
(13) 진취적인 고구려의 교류상△ 각저총의 씨름도와 모사도 (4세기 말, 위책 3, 101쪽과 95쪽) 중국 안거치고 서역과 직교류선진문화 창달지난 7월 초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제2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고구려 유적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정식 등재되었다. 뒤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그나마도 다행이다. 이 등재를 둘러싸고 우리가 유네스코와 몇 년 동안 줄다리기를 벌이다가 가까스로 등재를 성사시켰지만, ‘완승’은 아니고 ‘반판승’이다. 우리의 문화유산 절반을 중국에 빼앗긴 꼴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분명 역사의 상실이다…
Hot
해외기행
(12) 당당한 고구려의 국제성
관리자
0
0
5620
2019.01.03
(12) 당당한 고구려의 국제성△ 사마르칸드 아프라시압 궁전 벽화의 고구려 사절.(조우관을 쓴 두 사람) 대제국 고구려서역과 손잡고 수·당을 협공하다 역사에서 보면, 한 나라의 생존은 다른 나라들과의 관계, 즉 그 국제성에 크게 의존한다. 특히 역사의 격변기에는 그 의존도가 더욱 높다. 그런데 이러한 국제성은 국가의 권력행위에서 나타난다. 국제관계에서 권력행위란 다른 나라에 대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는 능력과 다른 나라로부터의 영향을 거부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이러한 국제성은 한 나라의 정체성이나 자주성을 가늠하는…
Hot
해외기행
(11) 지울 수 없는 고구려의 정체성
관리자
0
0
4266
2019.01.03
(11) 지울 수 없는 고구려의 정체성△ 동방의 피라미드 고구려의 옛 도읍 지안현 퉁거우에 있는 장수왕릉인 장군총(가로 31.5m, 높이 약 13m).중국인교수는 나를 꼬리렌이라 불렀다 고구려의 옛땅 옌볜(연변)은 필자가 나서 자란 고장이다. 거기서 고구려의 떳떳한 후예로 자부하면서 겨레의 역사를 배웠고 겨레의 얼과 넋을 키웠다. 꼭 50년 전 이맘때, 그러니까 대학교(베이징대) 3학년 여름방학 때, 고구려 수도였던 지안현 퉁거우로 찾아갔다. 유유히 흐르는 압록강 북안에 자리잡은 그곳 룽산의 나지막한 언덕 위, 우거진 숲 속에서 그…
초기화
날짜순
조회순
추천순
정렬
검색
1
2
3
4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또는
그리고
검색어
필수
검색
닫기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Social Login
Category
종친컬럼
탐방기행
국내탐방
해외기행
기타
장터마을
+
최신글 Latest Posts
03.21
석재 박기옥 화백 부친상 (발인 2025.3.22 08:30) 벌교 춘추장례식장
02.18
한빛신문 216호 (2024년 12월30일)
02.18
한빛신문 215호 (2024년 11월30일)
02.18
한빛신문 214호 (2024년 10월30일)
02.18
한빛신문 213호 (2024년 9월30일)
02.18
한빛신문 212호 (2024년 8월30일)
02.18
한빛신문 211호 (2024년 7월30일)
02.18
한빛신문 210호 (2024년 6월30일)
02.18
한빛신문 209호 (2024년 5월30일)
02.18
족보종류, 통칭, 개인기록 예 및 기록내용
02.18
동방(同榜)이란 과거에 함께 합격한 동기들, 한 번 동기는 영원한 동기
02.12
박진걸 무과급제 교지(강희 15년, 1676년 3월3일, 숙종2년
07.03
석재 박기옥(22세손) 화백 2024년 제43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부문 한국화 특선
05.29
[부음] 고흥 성모재 총무 박성길님 모친상
05.15
한빛신문 208호 (2024년 4월30일)
박종세 회고록
종친회보열람
빠른 링크 Quick Links
사이트 현황 State 20180805
현재 접속자
0 명
오늘 방문자
118 명
어제 방문자
1,074 명
전체 방문자
862,416 명
전체 게시물
896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