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密城大君后 昌原君襄靖公 - 창원박씨 종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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密城大君后 昌原君襄靖公 - 창원박씨 종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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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KBS아나운서 박종세 회고록 - 해방과 초등생 시절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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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해방과 초등생 시절 (5회) 제1장 내 고향 도라산해방, 그리고 미군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해방을 맞았을 때 전 국민의 대한민국 만세 소리는 하늘을 찔렀지만 그것도 잠시, 나라가 3.8선을 사이에 두고 남과 북으로 갈린 것을 알고 나서는 실망 또한 형언할 수 없이 컸는데, 그러나 우리 어린 학생들에게는 이 같은 변화가 그냥 신이 나는 상황일 뿐이었다.하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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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KBS아나운서 박종세 회고록 - 어머니와 아버지의 후반기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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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어머니와 아버지의 후반기 (4회) 제1장 내 고향 도라산아버지의 후반기해방 전후에 아버지는 개성세무서에 다니던 일을 그만 두셨고, 우리 식구의 살림집도 다시 도라산 고향으로 돌아와 있었다. 도라산리 112번지의 고향 큰집에는 둘째 형님이 살고 있었으므로 우리 식구는 길 아래 작은 집에 살림을 차렸다.해방된 고향 동네에서 아버지의 후반기는 시작되었다. 아랫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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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KBS아나운서 박종세 회고록 - 개성 남대문극장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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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개성 남대문극장 (3회) 제1장 내 고향 도라산개성 남대문극장아버지는 마지막 직장생활을 개성세무서에서 하셨다. 그래서 우리집은 도랍산 고향집에서 연천군 전곡으로 잠깐 옮겼다가 아버지가 통근을 하시기 편리한 장단역 앞의, 일본인 학교가 있는 개울가로 이사를 했다.나아 두 누이동생도 장단 공립국민학교에 다니고 있었으므로 학교 다니기가 좋았고, 장단의 당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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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KBS아나운서 박종세 회고록 - 할아버지와 아버지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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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할아버지와 아버지 (2회) 제1장 내 고향 도라산할아버지와 아버지아버지에 대한 나의 존경과 사랑은 신앙에 가깝다. 1959년 4월 일흔 둘의 연세로 내 품에 안겨 운명을 하시는 순간에도 젊은 아들 걱정뿐이시던 아버지는 “내 죽어서도 네 머리 위에 언제나 맴돌면서 떠다닐 거다. 마음 놓고 세상을 살아가거라.” 하시며 내게 용기를 주셨다. 그때 그 말씀이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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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KBS아나운서 박종세 회고록 - 내 고향 도라산(都羅山)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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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내 고향 도라산(都羅山) (1회) 제1장 내 고향 도라산역사의 거센 변전(變轉) 속에서 오랜 세월 경계지대의 역할을 맡아온 장단(長端)에는 임진강이 흐른다. 길이 272km로 우리나라에서 일곱 번째로 큰 이 강은 허리를 동강내며 지나는 휴전선이 말해 주듯 우리의 현실을 증언하며 민족분단 역사의 한 복판을 흐르는 강이다.장단의 복동쪽 산악에서 발원한 사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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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KBS아나운서 박종세(朴鍾世) 회고록 - 약력, 서문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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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약력[프롤로그] 박종세(朴鍾世)본관 : 창원(昌原)원적 : 경기도 장단군 도라산리 112본적 : 서울시 종로구 누하동 219-3현주소 :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 1 벽산빌리지 2-214생년월일 :1935년 8월 28일생자(字) : 명유(鳴有)아호 : 월송(月松), 현암(玄岩)- 학력 -1948. 2. 장단초등학교 졸업1955. 2. 경복고등학교 졸업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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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
신라(新羅)건국과 경주정착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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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신라(新羅)건국과 경주정착 경위아래글은 박혁거세의 출자(出自:어디에서 기원했는가)와 신라건국에 관한 글입니다.중요한 논지(論指)는 박혁거세는 지금의 몽골과 북부중국지방인 황하 상류 근처에서 살던 고대민족인 동호족(東湖族)에서 나온 오환족(烏丸族)이며, 인근의 흉노족에게 크게 패하여 그 무리중 일부가 혁거세의 아버지인 우거수에 지도하에 훙노족과 전란을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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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
성화보 보다 오래된 <300만원에 건진 보물급 '안동권씨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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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300만원에 건진 보물급 '안동권씨족도'>국립민속박물관 "새로운 보존처리 방식도 개발"(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국립민속박물관이 최근 보존처리를 거쳐 공개한 안동권씨족도(安東權氏族圖)는 가치가 보물급 혹은 그 이상으로 평가된다.보존처리 결과 전모를 드러낸 이 족도는 조선 초기 비운의 왕 단종의 외가 계통 집안 족보를 그림으로 표시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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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
대한민국 성姓 씨氏 별 인구 수 (2015년-5년 단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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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대한민국 성姓씨氏별 인구 수 (2015년-5년 단위 조사) 한국의 성씨(姓氏)는 전통적으로 270여 개가 있다. 2015년 대한민국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외국에서 귀화하여 생긴 성씨까지 합하면 5,582개의 성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중 한자로 표기할 수 있는 성씨는 1,507개이고, 한자가 없는 성씨는 4,075개로 조사되었다. 본관별 성씨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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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유정의 잃어버린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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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2019.1.3 유정의 잃어버린 시간들~~~나는 고향을 떠난 이후 종달새의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다. 보리밭 이랑에 집 지어놓고 사람이 지나 가기라도하면 혹여 자기 집에 담겨진 새끼라도 다칠새라 하늘로 높이 올라 울어대던 종달새. 그 모습을 볼수가 없다.이렇게 추운 겨울밤 지나가는 바람에 스산한 소리를 내던 대나무 숲, 그 숲에서 들려오던 부엉이 울음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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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유정의 아침편지 - ♡끈임 없는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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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12월의 마지막 메세지)~~2018.12.18 유정의 아침편지~~♡ 끈임 없는 변화 ♡바람은 끈임 없이 움직 입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바람이 아닙니다. 물도 계속해서 흐릅니다. 흐르지 않은 물은 썩고맙니다. 사람이 시대적 변화에 적응 하지 못하면 고여있는 물이나 진배가 없습니다. 생각이 한곳에 머문 사람과의 대화는 썩은 물을 마시는것 과도 같습니다. 지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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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문학
流亭의 아침 노래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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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2018.12.16 류정 아침 노래~~회향~돌아가고 싶다.그리운 사람영혼의 꿈을꾸던그곳에 가고 싶다.산등성이에 올라풀베게 하고 바라보던 하늘떠가는 구름 그~구름따라 가고싶다.논두렁 풀잎 헤치고아침 이슬에 발 적시던그곳으로 가고싶다.일렁이는 파도하얗게 부서지는 물거품갈매기 노래들으며 조개 잡던 곳그곳으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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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유정의 아침 일기 - 눈 내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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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2018.12.7~유정의 아침 일기~~어제는 내가살고 있는 이곳에 올 들어 두번째 눈이내렸다.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많이 온것 같지는 않은데 앞산의 발거벗은 나무 사이를 하얀눈이 비집고 들어와 옷을 입혔다.해년마다 보아온 눈인데 나이가 들수록 자연의 변화에 신비함을 느낀다. 철따라 달라지는 모습이 한편의 동영상을 보는것 같기도하고 무대에 올려진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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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유정의 아침편지 -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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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2018.12.5 유정의 아침편지~~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우리가 살다보면 많은 변화를 겪게됩니다. 나의 어렸을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말할수 없는 경제적부와 생활의 편리함으로 세상이 뒤집어졌다해도 틀림이 없을정도로 변해있음을 봅니다. 그런데 아무리 세상이 변한다 해도 변해야 될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부를 축적하는것은 자기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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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카톡에서 퍼온 유정의 아침 이야기 (201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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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카톡에서 퍼온 유정의 아침 이야기 (2018.12.4)늘 ~그렇게 살아 왔으니 또 그렇게 가면 되는것을~~구름이 바람에 밀려 흐르다 보면 파란하늘은 어느새 잿빛으로 변하고 태양은 그뒤에숨어 빛을 잃는다.인간사 그 이치와 같아 본인의 의지와는 다른길을 가기도하고~바람이 불어 구름을 걷어내지 않는다면 태양의 빛은 그림자일 뿐~구름을 날려버리는 바람이 됨은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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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신문 210호 (2024년 6월30일)
02.18
한빛신문 209호 (2024년 5월30일)
02.18
족보종류, 통칭, 개인기록 예 및 기록내용
02.18
동방(同榜)이란 과거에 함께 합격한 동기들, 한 번 동기는 영원한 동기
02.12
박진걸 무과급제 교지(강희 15년, 1676년 3월3일, 숙종2년
07.03
석재 박기옥(22세손) 화백 2024년 제43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부문 한국화 특선
05.29
[부음] 고흥 성모재 총무 박성길님 모친상
05.15
한빛신문 208호 (2024년 4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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